
■ 내용
파이의 가족은 그들이 운영하던 동물원이
더 이상 국가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되 상황이 나빠지기 전
기르던 동물들은 비싼 값에 미국에 매각을 하고
자신들은 이민을 하기로 한다.
파이 가족과 동물들은 배를 타고 가며 긴 여행의 외로움과 고달픔을 겼었다.
특히, 종교적 차이로 인한 채식과 육식 사이에서의 갈등과 배고픔은 더욱 힘들었다.
더불어, 인종 차별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든 항해를 하게 된다.
그러던 여정 중 만나게 된 큰 폭풍우로 인해
사랑하는 가족과 동물들을 갑작스럽게 잃게 되고 파이는 조난 당하는 고난을 격게 된다.
■ 파이의 여정과 고난들
극적인 구조선 탑승
얼룩 말, 하이에나, 오랑우탄, 호랑이의 난동
갈증과 배고픔의 긴 시간
리차드 파커의 훈련과 협상
식인섬의 모험
구조
시간이 지난 후 파이는 배가 침몰하게 된 경위에 대해 조사 차 방문한 일본인 선사 직원에게 그간 있었던 일을 설명하게 된다.
그러나, 파이는 자신이 당한 조난 경위에 대해
자신이 격은 대로 일본 선사 직원에게 설명하나
일본인 선사 직원들은 바나나는 물에 뜨지 않는다는 확인 되지 않은 논리로
파이의 설명은 일격에 판타지로 전략되고 그들은 파이의 말을 믿지 않는다.
심지어, 일본인 선사 직원들은 파이가 설명한 모든 일이 말이 되지 않는다며
더 그럴 듯하고 이해가 되는 이야기를 해달라 한다.
그러나, 내가 실제 확인 한 바에 의하면 바나나는 물에 뜬다.

사람들은
믿고 싶은 이야기만 믿게 된다.
그들이 생각 하기에 말이 되는 이야기만 믿는다.
그러나, 사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
험난한 폭풍을 이겨 낸 것
얼룩말, 하이에나, 오랑우탄, 호랑이의 난동에서 살아 남은 것
갈증과 배고픔을 스스로 이겨 낸 것
리차드 파커를 교육 시킨 것
식인 섬에서 살아 나온 것
나는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 생각한다.
227일 이라는 그 긴 시간을 식인을 하고 투쟁하며 살아 남는 다는 것은 더욱 말이 되지 않는다.
227일이라는 그 긴 시간을 어떻게 살아남는 단 말인가?

■ 나의 리차드 파커에게.







파이가 조난 당한 227일은
22/7 = 3.14 라는 묘한 우연이 있다.
사람은 저 마다 생각하는 바가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자.
파이의 아버지는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사고 방식을 가질 것을 강조하셨다.
파이가 조난 상황을 견디고 헤쳐 나올 수 있게 한 것은
아버지의 교훈과 같이 생각하고 지식과 지혜를 활용하여 닥친 어려움을 풀어 나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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